[미디어잇 노동균] 유비스토리(대표 서경원)은 에이블스토어(대표 권민길), 건솔루션(대표 김삼성)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사의 스마트 비즈니스 플랫폼 ‘비즈스토리(BIZSTORY)’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.

▲(왼쪽부터)권민길 에이블스토어 대표, 서경원 유비스토리 대표, 김삼성 건솔루션 대표(사진= 에이블스토어)
비즈스토리는 업무관리, 문서관리, 고객관리, 직원관리 등을 스마트 환경 기반에서 다양한 협업 형태에 대응이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는 협업 솔루션이다. 기업의 형태와 니즈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3종류의 라이트 타입으로 구성,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.
이번 협약에 따라 유비스토리는 에이블스토어가 국내에 유통하고 있는 시놀로지 및 아수스토어 네트워크 스토리지(NAS)와 비즈스토리 결합상품 기획 및 판매,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대한 상호협력, 업무솔루션 및 기업 스토리지 결합 사업내용 및 기술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.
이외에도 삼사는 각사가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제조, 영상, 금융, 보안 등 다양한 시장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다.
서경원 유비스토리 대표는 “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시장 접근성이 높은 NAS 제품 등과 결합해 고객이 보다 나은 업무 환경을 갖출 수 있게 돼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